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공지사항

Home 열린광장 공지사항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print

본문 내용

[홍보/기사] 대학이 함께 뛴다! 논산 딸기축제서 지역사회와 하나 된 건양대 글의 상세내용

『 [홍보/기사] 대학이 함께 뛴다! 논산 딸기축제서 지역사회와 하나 된 건양대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부서명,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홍보/기사] 대학이 함께 뛴다! 논산 딸기축제서 지역사회와 하나 된 건양대
작성자 유아교육과 등록일 2026-04-03 조회 22
첨부  



대학이 함께 뛴다! 논산 딸기축제서 지역사회와 하나 된 건양대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난 3월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린 ‘2026 논산 딸기축제’에서 대학의 전공 역량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외국인 유학생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와 하나 되는 ‘글로컬 대학’의 면모를 과시했다.

 

 

■ "우리가 배운 전공, 지역사회를 위해 써요“

축제장 곳곳에 마련된 건양대 부스는 전공 역량을 발휘한 ‘재능기부’의 장이었다. 병원경영학과 감염예방동아리(지도교수 김진경)는 직접 만든 핸드크림으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전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장 활기찼던 곳은 교육·뷰티 계열 부스였다. 유아교육과(학과장 박유영)는 유아 발달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페이스페인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는 예비 유아교사로서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실천적 교육의 장이 됐다. 의료뷰티학과(학과장 유선희)의 아이돌 헤어 스타일링 체험 역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식품생명공학과(학과장 김병용)의 과일 당도 검사, K-문화산업학과(학과장 강란숙)의 관광객 안내 서비스 등 전공 지식을 현장에 녹여낸 부스들은 축제 기간 내내 문전성시를 이뤘다.

 

 

■ 국경 넘은 봉사, 글로벌 축제의 주역이 되다

축제의 글로벌 위상을 높인 주역은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자들이었다. 다양한 국적을 가진 십수명의 유학생들은 세계 각지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통역과 행사장 안내를 도맡으며 든든한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했다.

 

이들은 국적과 인종을 가리지 않는 친밀한 소통으로 축제의 장벽을 낮췄으며, 이들의 활약 덕분에 논산 딸기의 매력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었다.

 

건양대 김용하 총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지역 사회와 나누고, 유학생들이 지역의 대표 축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밀착해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대학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기사 전문 : https://www.konyang.ac.kr/cop/bbs/BBSMSTR_000000000581/selectBoardArticle.do?nttId=287169&pageIndex=1&searchCnd=1&searchWrd=%EC%9C%A0%EC%95%84%EA%B5%90%EC%9C%A1%EA%B3%BC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