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논산발그래일터 정은주 직원, 장애인 자립 이끈 공로로 논산시장 공로패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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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13 | 조회 | 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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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발그래일터 정은주 직원, 논산시장 공로패 수상(오른쪽에서 두 번 째 정은주 직원)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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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발그래일터 정은주 직원, 장애인 자립 이끈 공로로 논산시장 공로패 수상 지난 10일에 개최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은주 직원이 장애인 직무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논산시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정 직원은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의 가족회사인 논산발그래일터(이사장 하주현)에서 약 6년간 장애인 직업 재활에 헌신해온 인물로, 기관의 설립 초기부터 디퓨저 생산 공정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의 노력 덕분에 논산발그래일터는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장애인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특히, 정 직원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세종시장애인부모회에서 근로지원인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근로자들의 고충을 세밀하게 살폈다. 그는 각 장애 유형과 개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직무 보조를 제공하여, 장애인들이 작업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왔다. 정 직원은 ‘인간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며, 장애인들과 가족 같은 유대감을 형성해왔다. 그의 헌신은 논산발그래일터가 건양대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장애인 직업 재활의 모범 사례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 수상 소감에서 정 직원은 “우리 장애인 근로자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서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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